2006/12/26 20:59
miscellaneous
2006년이랄거 까지는 없겠군요..
올 한해의 3/4는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끊은채로 잠수모드였으니;;
마지막 3개월도 그나마 10월은 쓸만한 통계자료가 없네요ㅡㅡ;;;
11,12월만 가지고 들여다 볼랩니다. 그래도 제목은 안바꿔요.. 뭐라 하지 마세요ㅡ.ㅜ
문득 여기저기 2006년의 Top 10을 여러가지로 발표하는거 보고 생각나서 간단히 찾아봤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를 바탕으로 방문기록이 많은날 어떤 포스팅이 있었는지로 평가해 봤습니다. 다분히 주관적입니다. ㅡ_ㅡv
11월과 12월이 통계추이가 다르군요..

11월은 12월에 비해 페이지뷰 대비 방문자수가 높군요..
뭘 의미하는 걸까요? ㅡㅡㅋ
나름 생각해본 바로는, 11월은 메타블로그나 검색을 타고 들어와서 슥~ 보고 별 관심 안가는 내용이니 그냥 나가신거고, 12월은 고정적으로 들러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 한번 오시면 PV 몇개씩 올리고 나가시게 된거 같습니다. 아님 말구요.. 저 통계랑 안친해요ㅡ.ㅜ
그나저나.. 11월과 12월 눈금 기준자체가 다르군요..
점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 부담 안가질려해도 부담이 살짝 된다는..ㅎㅎ;;
일단, 방문 수치나 페이지뷰가 높은 날은 포스팅한 글이 많은 날이군요;;;;
포스팅 수말고는 파이어폭스, IE7, 구글, 블로그, 개발자, 웹, SLR 등의 키워드로 포스팅한 날에 페이지뷰가 높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이런 주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웹2.0이니 HTML표준이니 하는 말은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분들이 웹관련 주제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이하게도 DSLR/SLR 카메라에도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을 되돌아 봤지만, 2006년의 최대 화두는 감히 "웹"이라고 단언할수 있겠군요..
부수적인 주제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로써 떠오르는 블로그와 막강 검색력을 기반으로 무한히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구글,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IE7과 파이어폭스의 브라우저 시장경쟁도 눈에 띄는군요..
그외, 블로고스피어에는 국내 포탈사이트의 웹검색 허당이더라 하는 글도 많이 있었구요..
IT업계의 지각변동에 대해 다룬 글들도 많이 눈에 띄었었죠..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건.. 끊임없이 올라오는 성인키워드 스팸 포스팅..에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제 눈에는 이런것들이 보이는군요^^
시기 적절하게 인기 키워드에 편승하려고 했던 점은 없는지 반성해 봅니다;;;
(남규리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참았다는ㅡ_ㅡ*)
올 한해의 3/4는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끊은채로 잠수모드였으니;;
마지막 3개월도 그나마 10월은 쓸만한 통계자료가 없네요ㅡㅡ;;;
11,12월만 가지고 들여다 볼랩니다. 그래도 제목은 안바꿔요.. 뭐라 하지 마세요ㅡ.ㅜ
문득 여기저기 2006년의 Top 10을 여러가지로 발표하는거 보고 생각나서 간단히 찾아봤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를 바탕으로 방문기록이 많은날 어떤 포스팅이 있었는지로 평가해 봤습니다. 다분히 주관적입니다. ㅡ_ㅡv
11월과 12월이 통계추이가 다르군요..
11월
12월
뭘 의미하는 걸까요? ㅡㅡㅋ
나름 생각해본 바로는, 11월은 메타블로그나 검색을 타고 들어와서 슥~ 보고 별 관심 안가는 내용이니 그냥 나가신거고, 12월은 고정적으로 들러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 한번 오시면 PV 몇개씩 올리고 나가시게 된거 같습니다. 아님 말구요.. 저 통계랑 안친해요ㅡ.ㅜ
그나저나.. 11월과 12월 눈금 기준자체가 다르군요..
점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 부담 안가질려해도 부담이 살짝 된다는..ㅎㅎ;;
일단, 방문 수치나 페이지뷰가 높은 날은 포스팅한 글이 많은 날이군요;;;;
포스팅 수말고는 파이어폭스, IE7, 구글, 블로그, 개발자, 웹, SLR 등의 키워드로 포스팅한 날에 페이지뷰가 높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이런 주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웹2.0이니 HTML표준이니 하는 말은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분들이 웹관련 주제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이하게도 DSLR/SLR 카메라에도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dot-rc 설정파일과 i++포스팅이 관심종목-_-
의외로 아유미 뽕과 콘돔 동영상은 반응 별로 없었다는..ㅎㅎ
역시 다음 베타 서비스에 대한 지대한 관심
누구신지모르겠으나 위키피디아에 링크시켜주신 UTF-8. 그후 여러차례 수정을 해야 했습니다. 꾸준히 위키피디아를 타고 들어오시는 관계로;;;
SLR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엿보입니다. 검색어 "백통렌즈"에도 걸려나오더라는..
개발자 기본소양으로 글쓰기를 지적한 글이 반응이 컸군요.. 이메일변천사는 물타기~ ㅎㅎ;;
이날은 포스팅이 많았던 날.. 그래도 구글과 포탈 IE7 블로그 등 웹관련 키워드가 많은 날이죠..
짧은 기간을 되돌아 봤지만, 2006년의 최대 화두는 감히 "웹"이라고 단언할수 있겠군요..
부수적인 주제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로써 떠오르는 블로그와 막강 검색력을 기반으로 무한히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구글,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IE7과 파이어폭스의 브라우저 시장경쟁도 눈에 띄는군요..
그외, 블로고스피어에는 국내 포탈사이트의 웹검색 허당이더라 하는 글도 많이 있었구요..
IT업계의 지각변동에 대해 다룬 글들도 많이 눈에 띄었었죠..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건.. 끊임없이 올라오는 성인키워드 스팸 포스팅..에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제 눈에는 이런것들이 보이는군요^^
시기 적절하게 인기 키워드에 편승하려고 했던 점은 없는지 반성해 봅니다;;;
(남규리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참았다는ㅡ_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