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웃긴지는 나와 우리 마님만 안다.ㅎㅎ
2년쯤 전에 언젠가 내가 잠꼬대를 했는데, "내가 10급공무원이야.." 그랬댄다.. 난 기억이 없다.. 허긴.. 기억이 있으면 그게 잠꼬대가 아니지..ㅡㅡ;;; 그래서 그날이후 내 별명은 "꼬대쟁이"가 하나 추가됐다.. 잠꼬대한다구 우리 마님이 그렇게 불렀다. 귀엽기두 하지..;;;
별 희한한 스팸이 다 오는군.. 10급 공무원에만 신경이 쓰여서 놓쳤는데.. 저 오른쪽 아가씨 포즈와 표정.. 캐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