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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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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6:11 Dev 노트
갑자기 궁금해서 조사해봤다.. 자주 들락거리는 몇개 사이트에 대해서...
놀라운 사이트는 스크롤 좀 내려야 있음;;

다음 6~32자리

네이버 6~16자리

모바일미 6~32자리

SKT Tworld 6~20자리에 심지어 기호문자는 7가지로 제한.


KT QOOK 6~16자리

KT SHOW 6-16 자리

비번하고 상관없는거지만
KT나 SKT 춈 병맛인게..
이동통신, 인터넷회선, IPTV 사이트 아이디 비번 다 따로따로다.. 그러면서 뭘 합쳤다는 건지..;
심지어 (구)하나로통신인 SKT B(브로드밴드, 인터넷회선상품)사이트는 액티브X를 깔지 않으면 로그인도 못한다. 샹..

자.. 이제 놀라운 사이트 ㄷㄷ

트위터: 아마 무제한...248자리도 그냥 쿨하게 바꿔주더라.. 더 긴건 귀찮아서 패스;


페이스북도 248자리 비번으로 쿨하게 바꿔주더라..


구글은 100자리 받아주더라..ㅡ,.ㅡㅋ

길다고 보안성이 좋은건 아니지만 분명 작지않은 상관관계는 있다..
현실적으로 30자 넘는 비번을 쓰기도 어렵긴 하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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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TAG 기초, 보안,
2008/11/14 16:58 나만의세상
소위 웹2.0을 표방하는 많은 서비스들은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고 유용한 도구인 것들이 많다. 그런데 과연 이들이 생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익모델은 어떤게 있나.. 서비스 화면 구석에 애드센스를 다는 식으로 CPM/CPC광고와 공생하는것 뿐인가? 광고를 게제한다면 화면이 복잡스러워지고 화면의 일부를 광고(그것도 서비스와 특별히 관계 없을 수도 있는)에 내어줘야 하니 서비스 본래 취지를 드러내기 점점 어려워질텐데..

모바일 시장으로 뛰어들어 박리다매의 수익을 노려야 하나.. 내가 요즘 완전 몰입하고 있는 미투데이는 아주 성공적으로 모바일 수익모델이 유효함을 증명하고 있는듯 하다.. 수익성이나 수익금액 같은건 모르지만, 알 리도 없고, 적어도 제법 쏠쏠해 보이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제법 합리적인 비용을 설정한듯 하다. 그치만 미투데이에 애드센스 달아버리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화면 레이아웃이 나올듯..

오픈마루의 그 많은(?) 서비스들은 어떤 수익모델을 갖고 있을까.. 스프링노트와 myid만 사용하고 있어서 잘 감이 안온다. 아직은 수익성에 연연하지 않는걸까..

웹 기반의 서비스는 일단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그러면 다들 "대박"이라고 한다. 방문자 많은 웹사이트가 왜 대박인가? 훌륭한 광고 플랫폼이기 때문이 아닌가..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고, 광고의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방송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 어쩌면 넓은 의미의 방송에 해당할수도 있다. 채널이 "웹"인거다.

광고 플랫폼이라면 결국, 재화나 용역을 파는 사업주가 고객유치를 위해 홍보채널로 이용한다는건데..
웹(이라 쓰고 인터넷이라 부르는 온라인의 스페이스)이란 곳은 엄청나게 큰 집단이 생각을 공유하고 생각을 만들어내는 장소이기에 광고플랫폼 이상의 훨씬 큰 가치와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어떻게든 돈은 만들어야 된다.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않으면서 돈을 만들려면?
웹의 광고주들과 마찬가지로, 웹이 직접 재화나 용역을 팔아야 하는데.. 수많은 유료서비스들, 게다가 많은 고객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서비스들은 그런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겠지.. 인터넷상의 많은 유료 온라인 게임들이 그러하고, 미투데이처럼 이용 자체가 비용이 생기지만 기꺼이 그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들도 있고..

내 머리로는 이거 말고는 당췌 돈을 만들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검색? 결국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자기 가치를 높이기 위한것이 훌륭한 검색서비스 아니던가..
어렵다..

광고플랫폼으라 하면 방송을 빼놓을 수 없겠지..
요즘 방송(특히 공중파)이  웹을 견제하려 드는걸 보면 베짱부리기의 달인인 방송사도 시장을 나눠줘야 한다는 위기를 느끼긴 하는거같다. "웹2.0시대에 방송사의 생존전략" 같은 이상한 문구들이 들리는걸 보면.. 웹바닥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다행히도 방송사의 저런 전략구상들을 보면, 아직 그들은 웹2.0을 위시한 웹상의 수많은 개념들에 대해 그게 뭔지조차 모르는거 같다. 알아차리기 전에 내가 먼저 뭔가 발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무 생각도 나지 않기에 웹 2.0은 그저 뜬구름이고 "그들만의 잔치"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웹2.0이라는 건 굳이 필요하지도 않았던 개념이 아닐까..

IPTV도 방송사를 위협하는 존재겠지.. IPTV는 기존 방송의 장점이자 단점인 실시간성과 일방성을 극복하면서 방송의 장점과 웹의 장점을 수용했다고 생각하겠지.. 과연 그런걸까.. IPTV... 컨텐츠 확보는 어떻게 할건데.. 컨텐츠 생산과 보급에 있어 막강한 파워를 기존 방송사가 휘두르기 때문에 쉽지 않을거다. 방송사는 오래된 집단이고 자기들이 생산하는 컨텐츠에 대해 그만큼 보수적이고 경직된 마인드를 갖고 있는거 같다. 가둬두려하고, 컨텐츠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돈을 받고 팔아보려 하고.. 웹의 공유정신(P2P 따위를 말하는게 아니다)에 이미 충분히 익숙해진 고객들에게 돈내라고 함부로 말했다간 가게문 닫기 딱 좋다는걸 알고는 있을까..
게다가 컴퓨터 앞에서는 키보드워리어로 변신하여 되도않을 피드백(?)까지 날려주고 있는 수많은 네티즌은 TV앞에만 가면 피드백이라는 단어를 머리에서 지워버리는데, 이런 현실을 IPTV는 극복할 방안이 있을까..
웹이 요즘처럼 막강한 파워를 휘두를 수 있게 된 시점에서 방송도 웹도 파이를 더 많이 잘라먹을 방법을 모색하기 보다는, 경쟁자에게도 파이를 충분히 나눠주고, 다시 협력하여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할 거다. 초등학교 산수시간에 배웠듯이 부채꼴의 면적은 중심각이 커지는거보다 반지름이 커지는게 더 많이 커진다. 반지름의 제곱에 비례하거든..


아쒸.. 근무시간에 뭐하고 있는거야;;;;


다시 읽어보니 참..
사람 생각이란건 정말 산만하게 퍼져 나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일목요연하게 물흐르듯 논지를 전개하는 글 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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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2006/12/26 20:59 miscellaneous
2006년이랄거 까지는 없겠군요..
올 한해의 3/4는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끊은채로 잠수모드였으니;;
마지막 3개월도 그나마 10월은 쓸만한 통계자료가 없네요ㅡㅡ;;;
11,12월만 가지고 들여다 볼랩니다. 그래도 제목은 안바꿔요.. 뭐라 하지 마세요ㅡ.ㅜ

문득 여기저기 2006년의 Top 10을 여러가지로 발표하는거 보고 생각나서 간단히 찾아봤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를 바탕으로 방문기록이 많은날 어떤 포스팅이 있었는지로 평가해 봤습니다. 다분히 주관적입니다. ㅡ_ㅡv

11월과 12월이 통계추이가 다르군요..

11월

11월

12월

12월

11월은 12월에 비해 페이지뷰 대비 방문자수가 높군요..
뭘 의미하는 걸까요? ㅡㅡㅋ
나름 생각해본 바로는, 11월은 메타블로그나 검색을 타고 들어와서 슥~ 보고 별 관심 안가는 내용이니 그냥 나가신거고, 12월은 고정적으로 들러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 한번 오시면 PV 몇개씩 올리고 나가시게 된거 같습니다. 아님 말구요.. 저 통계랑 안친해요ㅡ.ㅜ
그나저나.. 11월과 12월 눈금 기준자체가 다르군요..
점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 부담 안가질려해도 부담이 살짝 된다는..ㅎㅎ;;

일단, 방문 수치나 페이지뷰가 높은 날은 포스팅한 글이 많은 날이군요;;;;
포스팅 수말고는 파이어폭스, IE7, 구글, 블로그, 개발자, 웹, SLR 등의 키워드로 포스팅한 날에 페이지뷰가 높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이런 주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웹2.0이니 HTML표준이니 하는 말은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분들이 웹관련 주제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특이하게도 DSLR/SLR 카메라에도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1102

dot-rc 설정파일과 i++포스팅이 관심종목-_-

1110

의외로 아유미 뽕과 콘돔 동영상은 반응 별로 없었다는..ㅎㅎ

1114

역시 다음 베타 서비스에 대한 지대한 관심

1116

누구신지모르겠으나 위키피디아에 링크시켜주신 UTF-8. 그후 여러차례 수정을 해야 했습니다. 꾸준히 위키피디아를 타고 들어오시는 관계로;;;

1117

SLR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엿보입니다. 검색어 "백통렌즈"에도 걸려나오더라는..

1206

개발자 기본소양으로 글쓰기를 지적한 글이 반응이 컸군요.. 이메일변천사는 물타기~ ㅎㅎ;;

1210

이날은 포스팅이 많았던 날.. 그래도 구글과 포탈 IE7 블로그 등 웹관련 키워드가 많은 날이죠..


짧은 기간을 되돌아 봤지만, 2006년의 최대 화두는 감히 "웹"이라고 단언할수 있겠군요..
부수적인 주제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로써 떠오르는 블로그와 막강 검색력을 기반으로 무한히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구글,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IE7파이어폭스의 브라우저 시장경쟁도 눈에 띄는군요..
그외, 블로고스피어에는 국내 포탈사이트의 웹검색 허당이더라 하는 글도 많이 있었구요..
IT업계의 지각변동에 대해 다룬 글들도 많이 눈에 띄었었죠..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건.. 끊임없이 올라오는 성인키워드 스팸 포스팅..에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제 눈에는 이런것들이 보이는군요^^
시기 적절하게 인기 키워드에 편승하려고 했던 점은 없는지 반성해 봅니다;;;
(남규리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참았다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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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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