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4 20:15
miscellaneous
예정보다 일찍 집에 왔다. 원래 내일 제주로 돌아올 예정이었는데, 그냥 서울에서 할게 없어서 오늘 내려왔다. 집에 오니 빨래가 밀려 있더라.. 빨래를 세탁기에 집어넣고 세제를 부어주는데... 피죤칸에 왕창 세제가 들어가 버렸다;;
젠장... 헹굴때 피죤 들어가는건데 그때 세제도 들어가겠지.. 헹굼을 두바퀴 돌리도 세탁기 세우고 다시 피죤 붓고 헹굼 또 두바퀴 돌렸다..
뭐하는 삽질이냐.. 전기는 전기대로 많이쓰고.. 물도 물대로 많이 쓰고...ㅠㅠ
배가 고파 중국집에 고추짬뽕하고 볶음밥을 시켰다. 시키고 15분쯤 지났는데... 아뿔싸.. 지갑에 돈이 없다.
묵직해진 돼지녀석을 갈랐따..ㅠㅠ
뭔가 안한게 있다.. 뭐지?? 정신이 하나두 없네..
아.. 빨래를 안널었구나..
빨래를 널고 났는데 아직도 안한게 있는 기분이다.. 뭐지?
아차..... 똥가지 안데꾸왔다..ㅠㅠ;
가지야... 아빠가 미안하다... 월욜날 델러 갈께;;
젠장... 헹굴때 피죤 들어가는건데 그때 세제도 들어가겠지.. 헹굼을 두바퀴 돌리도 세탁기 세우고 다시 피죤 붓고 헹굼 또 두바퀴 돌렸다..
뭐하는 삽질이냐.. 전기는 전기대로 많이쓰고.. 물도 물대로 많이 쓰고...ㅠㅠ
배가 고파 중국집에 고추짬뽕하고 볶음밥을 시켰다. 시키고 15분쯤 지났는데... 아뿔싸.. 지갑에 돈이 없다.
묵직해진 돼지녀석을 갈랐따..ㅠㅠ
뭔가 안한게 있다.. 뭐지?? 정신이 하나두 없네..
아.. 빨래를 안널었구나..
빨래를 널고 났는데 아직도 안한게 있는 기분이다.. 뭐지?
아차..... 똥가지 안데꾸왔다..ㅠㅠ;
가지야... 아빠가 미안하다... 월욜날 델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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