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6 00:46
나만의세상
점점 가벼운것에만 익숙해져 간다.
트위터나 미투데이같은 짧은 글 한마디를 툭툭 던져두는게 편하다.. 뭐든지 인스턴트인 세상..
생각하고 다듬고 적어내려가는 과정이 손에서 점점 멀어진다...
이러느니 차라리 접어버릴까 싶다가도 내 지난 시간의 기록이 아까워 그냥 놔둔다.
에효...결국 이것도 짧다;
트위터나 미투데이같은 짧은 글 한마디를 툭툭 던져두는게 편하다.. 뭐든지 인스턴트인 세상..
생각하고 다듬고 적어내려가는 과정이 손에서 점점 멀어진다...
이러느니 차라리 접어버릴까 싶다가도 내 지난 시간의 기록이 아까워 그냥 놔둔다.
에효...결국 이것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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