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루미넌스
There are only 10 types of people, those who understand binary and those who do not.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2011/02/01 18:57 miscellaneous
TV 방송 프로그램 검색결과 페이지란 이런 페이지를 말하는 거다.

다음에서 '드림하이' 검색한 결과

다음에서 '드림하이' 검색한 결과


네이버에서 '드림하이' 검색한 결과

네이버에서 '드림하이' 검색한 결과


다음은 미디어 관련 섹션으로 링크도 걸려있다.

다음 영화 섹션의 TV방송 프로그램

다음 영화 섹션의 TV방송 프로그램


이 모든 페이지에 가할수 있는 깨알만한 개선안...

편성시각(방영시각)을 보여주는 근처에 "캘린더에 등록" 이런 기능하나 만들어 주는거다..

그저 클릭만 하면 내 캘린더의 기본 일정으로 입력해 주는거다. 조그만 레이어를 띄워 보여주면서 알림메세지 설정 같은것도 함께 넣어줄 수 있겠지.. 연속극 류의 방송은 반복일정 설정을 포함해 줄 수도 있겠지..

"본방사수"를 외치는 드라마 팬들한테 사랑받는 기능이 될거다.

원클릭으로 캘린더 입력

이렇게 입력해주는 기능을 만들어 달라는거다. 이건 손으로 입력한거다.


원클릭이나 간단한 방법으로 이렇게 캘린더에 쉽게 일정으로 등록해 주고 알림설정도 가능하게 해주면 정신놓고 있다가 방송을 놓치지는 않을거 아닌가..ㅎ;

이거... 사내 게시판에도 제안했던 얘긴데... 이 기능 편리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블로그에 쓰면 타사에서도 볼 수 있으니.. 정말 이 기능이 쓸데없고 깨알같은 기능에 지나지 않는지 좀 봐주길..
API잘 엮어서 내가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책'때문에 요즘 정신적인 여유가 없네..

암튼.. 있었으면 싶은 기능이라는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루미넌스
2009/03/23 13:18 Dev 노트
(오해하실까봐.. 이 글은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가 아닙니다ㅡ_ㅡ 개인의 블로그포스팅입니다)
(회사에서 드디어 외부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군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다음 웹검색의 Powered by Google.
Powered by Google

바로 이 로고. Powered by Google


오늘 아침부로 위 로고 뜯었습니다. ㅡ_ㅡv

저 자리에 구글검색 로고가 박혀있었죠..


다음 검색에 대한 오해중 하나가..
"다음구글검색을 쓴다"였는데.. 아닙니다. 어제까지는 다음의 자체 검색에 웹문서 검색만 구글 검색결과를 제휴해다가 썼던 겁니다. 그게 오늘 바낀거죠.. 오늘부터는 웹문서 검색에도 다음의 자체 검색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겁니다.
다음 웹문서 검색은 베타 서비스로 이미 한번 알려드린적이 있고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여 찾은 검색결과를 통합검색에서도 오늘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정식 오픈인데 너무 심심하게 지나가는거 같아 아무 허락도 안받고 일단 블로그에 소식을 질러 봅니다;;; (이 글 내려야 될지도 모릅니다ㅡ,.ㅡ)

나름 애써서 만든만큼 좋은 평을 듣고도 싶지만 아직 부족한점은 많습니다. 검색결과가 쓸만할 때도 있지만, 정말 거지같을 때도 있고, 턱없이 부족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땐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더 열심히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루미넌스
2008/12/31 14:01 Dev 노트
탭

3사 6개 검색결과(클릭해서 봐야 제대로 보임)

이게 뭘까요..
네.. 그렇습니다. 제 맥북의 파이어폭스 탭입니다. 6개의 검색결과를 띄워놓고 있네요.. 다음 통합검색(이하 통검), 네이버 통검, 구글 각 2개씩 띄워봤습니다.

제 경우에는 실제로 인터넷을 검색하여 뭔가 찾아가며 일을 하거나 할때에는 이보다 많은 검색결과를 띄워 놓습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구글에서 개발관련 검색결과를 많이 띄워두고 일을 하죠.. 게다가 검색결과중 클릭한 것까지 10여개의 탭이 떠있고, 이탭 저탭 왔다갔다 하며 탭브라우저의 편리함을 십분활용하며 일을 합니다.
이럴때 구글만이 제게 주었던 작지만 커다란 UX가 다음 통검에도 반영되었군요..

바로 검색결과의 Title입니다.

검색포탈 업체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사 서비스의 타이틀입니다. 당연히 타이틀태그에 쓰죠.. 그러나 구글만이 "<검색어> - Google 검색"의 순서로 타이틀 태그를 썼었습니다. 탭이 많아지면 탭이 점점 좁아지면서 탭에 띄워둔 페이지 제목의 앞부분만 남고 점점 뒷부분은 생략되는데, 국내 검색포탈 검색결과가 두어개 떠 있어도 다 똑같이 보입니다. '어딨더라~' 하면서 찾아야 한다는거죠.. 반면 구글은 그냥 딱 보이죠..

이거 참 불만이었는데.. 다음 통검에도 이런 타이틀 방법이 적용됐군요..
맘에듭니다^^이걸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반영하셨는지 모르지만 저는 이제야 봤습니다. 통검 개발팀 여러분, 특히 UI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루미넌스
prev 1 2 3 4 5 ... 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