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4 02:33
miscellaneous
'개인화된홈페이지'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03/24 구글답지 않은 구글(6)
- 2006/11/29 Add to Google 버튼달기(6)
2006/11/29 22:48
miscellaneous
블로그를 그닥 활용하지 못하다가 최근 재미들리는 바람에 쓸만한 RSS리더를 뭘쓸가 둘러보다가, 워낙에 구글매니아인지라 그냥 구글리더 쓰기로 했습니다.ㅎㅎ
근데 블로고스피어를 헤메고 다니다 보면
이런 버튼을 달고 있는 블로그들이 보이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블로그 Feed를 원클릭으로 구글의 "개인화된 홈페이지(Personalized Google)" 또는 "구글 리더(Google Reader)"에 추가 해 주는 기능이더군요..
이미지 파일의 URL로 봐서 구글의 편의 서비스인 사실을 직감하고 뒤져봤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자칭 구글매니아가 이걸 이제 발견하다니요(*__)
많은 분들에게는 새로울거 하나도 없는 내용이지만, 아직 모르셨던 분들은 이기회에 버튼 한번 달아보세요.. 구글리더를 통한 구독자도 늘고 어떤 식으로든 구글에 Feed를 하게 되면 검색에 좀더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을테니까요..
Add to Google버튼을 누르면 두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좌측은 개인화된 구글(Personalized Google)에 추가하는 것이고, 우측은 구글리더(Google Reader)에 추가하는 것입니다.
사용은.. 방문객들의 몫이죠^^
물론 HTML좀 한다 하는 분들은 그냥 다른분들 소스보기 해서 손쉽게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앵커의 href 값의 URL에서 feedurl값만 자기 RSS Feed 주소로 하면 됩니다.^^a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구글의 개인화된 홈페이지는 URL끝에 보이는 hl=ko 또는 hl=en 에 따라서 다른 컨텐츠를 보여줍니다. 어떤 언어로 화면을 보여줄지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뉴스 섹션에 어느나라 뉴스를 보여줄지도 이 파라미터에 의존적입니다. 물론 "콘텐츠추가(Add stuffs)" 링크도 이 파라미터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번 직접 해보세요^^
구글의 특징이자 장점인 (그리고 때론 단점이기도 한;;) 심플함이 돋보입니다.
근데 블로고스피어를 헤메고 다니다 보면
이미지 파일의 URL로 봐서 구글의 편의 서비스인 사실을 직감하고 뒤져봤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자칭 구글매니아가 이걸 이제 발견하다니요(*__)
많은 분들에게는 새로울거 하나도 없는 내용이지만, 아직 모르셨던 분들은 이기회에 버튼 한번 달아보세요.. 구글리더를 통한 구독자도 늘고 어떤 식으로든 구글에 Feed를 하게 되면 검색에 좀더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을테니까요..
- 우선 http://www.google.com/webmasters/add.html 요기를 들어갑니다.
[요렇게 생긴 페이지가 나옵니다]
- Your Feed Url 필드에 자기 블로그의 RSS Feed 주소를 적고, CreateHTML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HTML코드(앵커태그와 이미지 태그 달랑;;)가 아래 텍스트영역에 생겨납니다. 그걸 복사합니다.
[HTML 아시는 분이면 굳이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ㅡ_ㅡ]
- 자기 블로그 소스 또는 스킨 소스 등에 적당히 낑궈 넣습니다. 디자인감각 많이 필요합니다. 버튼이 그다지 이쁘지는 않군요..ㅡㅡㅋ
- 테스트를 해봅니다.
[이런 페이지가 나오면 잘 된겁니다]
Add to Google버튼을 누르면 두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좌측은 개인화된 구글(Personalized Google)에 추가하는 것이고, 우측은 구글리더(Google Reader)에 추가하는 것입니다.
사용은.. 방문객들의 몫이죠^^
물론 HTML좀 한다 하는 분들은 그냥 다른분들 소스보기 해서 손쉽게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앵커의 href 값의 URL에서 feedurl값만 자기 RSS Feed 주소로 하면 됩니다.^^a
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구글의 개인화된 홈페이지는 URL끝에 보이는 hl=ko 또는 hl=en 에 따라서 다른 컨텐츠를 보여줍니다. 어떤 언어로 화면을 보여줄지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뉴스 섹션에 어느나라 뉴스를 보여줄지도 이 파라미터에 의존적입니다. 물론 "콘텐츠추가(Add stuffs)" 링크도 이 파라미터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번 직접 해보세요^^
구글의 특징이자 장점인 (그리고 때론 단점이기도 한;;) 심플함이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