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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넌스
There are only 10 types of people, those who understand binary and those who do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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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00:46 나만의세상
점점 가벼운것에만 익숙해져 간다.
트위터나 미투데이같은 짧은 글 한마디를 툭툭 던져두는게 편하다.. 뭐든지 인스턴트인 세상..
생각하고 다듬고 적어내려가는 과정이 손에서 점점 멀어진다...
이러느니 차라리 접어버릴까 싶다가도 내 지난 시간의 기록이 아까워 그냥 놔둔다.

에효...결국 이것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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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TAG 단상
2011/04/02 15:52 나만의세상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거다. 난 혼자 남겨질 것이다. 그리고 그건 기쁜 일이다.

이른바 SNS들 덕에 이미 생각 나는대로 뱉어 버릴수 있는 무한정의 기회가 주어졌다. 그리고 '이미 말했기' 때문에 얼굴을 마주하고 나면 소통의 적극성은 점점 줄어든다.

재미없다.

그리고, '그래서 난 SNS를 그닥 즐기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은 싫다. 이 방법외에 소통의 방법을 모두 잊어버린 내 입장에서, 그는 나와 말섞기 싫다는 말을 내게 직접 하고 있는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것도 쉽지 않으며 대체로 꺼려지는 이상한 성격을 가진 내가, 나와 이야기 하기 싫다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고 시선을 나눠줄리가 없지않은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는 비문이다. 생각은 되고 안되고가 없다. 그저 내 머릿속에서 돌아가는거다.
백만번 관용을 베풀어 그 단편을 약간 보여줬더니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건 자기를 신격화하는 오만에 다르지 않다. 생각을 안된다고 하는건 애초에 말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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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TAG 단상
2010/11/27 16:57 나만의세상
문명5. 맥버전 출시 되자마자 바로 구입; 털썩...
한글패치도 상당히 수준높게 진행됐고..

이제 세상에서 내 존재가 점점 잊혀져 가는 일만 남았;;;;;
무려 훌륭한 퀵스타트매뉴얼을 작성하신 분도 계시네ㅎㅎ

여러분.. 안녕.....

나는야 폭풍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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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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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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