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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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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잡기'에 해당되는 글 34

  1. 2009/05/31 건담 Wing Zero Custom PG 가조립(2)
  2. 2009/04/30 Gundam Astray PG 가조립
  3. 2009/04/10 What's in My Bag - 프로골퍼 따라하기(2)
2009/05/31 02:29 각종잡기
전기 연결 부분과 다이캐스팅 부품 땜에 만들면서 캐 짜증났던 윙제로 커스텀 가조립 완료.
겉날개가 크고 튼튼하게 설계되서 그런지 거치대 역할을 해준다. 의도한 설계인듯..
화려하긴 한데.. 도색필수..ㅠㅠ 요즘 나오는 PG와 달리 마감이 안좋다;;
가동률 역시 PG답게 엄청 좋지만 조립에 부품간 간섭이 좀 있어서 자세 만들기가 번거롭다.
도색 완성하면 고정자세용으로 전락할 듯;;;;

W-Zero Custom PG
W-Zero Custom PG by 루미넌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W-Zero Custom PG
W-Zero Custom PG by 루미넌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W-Zero Custom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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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Zero Custom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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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가조립만...ㅠㅠ 도색은 언제 할껀데;;;
밀린 도색 PG 5기, MG 4기 털썩..
HGUC 덴드로비움은 아직 개봉도 못하고 있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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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2009/04/30 00:58 각종잡기
드뎌 Astray 녀석 가조립을 끝냈다.
라이플과 실드, 투명패널은 일단 쌩..ㅡㅡㅋ 아무래도 안만들듯.. 육전형 세팅이 간지나니까..ㅎ

Canon EOS 40D | 1/30sec | F/1.8 | 50.0mm | ISO-400 | 2009:04:30 00:10:40

만들어보니 스트라이크에 비해 면분할이 뛰어나다. 도색할려면 피똥싼다는 말이지..ㅠㅠ
(GR맞은 면분할을 살짝 엿볼수 있는 큰 사진들은 플리커에..)
과연 이녀석은 언제 도색하게 될런지.. 제타PG, 스트라이크 MG, PG 하나씩 밀려있는데;;;

암튼 뿌듯!
Canon EOS 40D | 1/40sec | F/1.8 | 50.0mm | ISO-400 | 2009:04:30 00:18:52

칼날 번쩍이는거 봐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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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2009/04/10 23:02 각종잡기
골프다이제스트에 보면 프로선수들 백을 소개하는게 있길래...
별건 없지만 나도..ㅎㅎ
연습장에서 사진찍고 있었더니 사람들이 구경하더라는;;;
(언제나처럼 큰사진은 플리커에..)
Canon EOS 40D | 1/25sec | F/2.8 | 25.0mm | ISO-1600 | 2009:04:10 20:23:11

골프백은 NIKE SasQuatch; 최경주선수가 들고 있는거 보고 샀는데.. 경주형 가방 바꿨다..ㅠㅠ


Canon EOS 40D | 1/30sec | F/4.0 | 24.0mm | ISO-1600 | 2009:04:10 20:19:49

이런 클럽들이 들어 있어요~


Canon EOS 40D | 1/80sec | F/2.8 | 24.0mm | ISO-1600 | 2009:04:10 20:21:55

테일러메이드 버너 드라이버, 버너 페어웨이우드(3번), 버너 레스큐(5번 25도)


Canon EOS 40D | 1/100sec | F/2.8 | 70.0mm | ISO-1600 | 2009:04:10 20:20:09

투어스테이지 아이언: V300 Ten-iron set(3~9, PW, SW, P/S)


Canon EOS 40D | 1/80sec | F/2.8 | 70.0mm | ISO-1600 | 2009:04:10 20:20:36

Canon EOS 40D | 1/30sec | F/2.8 | 70.0mm | ISO-1600 | 2009:04:10 20:20:44

Odyssey Putter WHITE HOT XG


Canon EOS 40D | 1/15sec | F/2.8 | 70.0mm | ISO-1600 | 2009:04:10 20:24:15

NIKE GOLF~


Canon EOS 40D | 1/100sec | F/4.0 | 70.0mm | ISO-1600 | 2009:04:10 20:26:15

볼은 타이틀리스트와 캘러웨이를 즐겨 씁니다. (신품 아니고 A급 로스트볼;; 골프도 못치면서 신품쓰면 된장질..)


저의 무기들은 이렇습니다.
아이언은 TourStage V300 10아이언 세트로 3번부터 9번까지와 PW, SW, P/S가 있네요.. 어프로치 클럽으로 P/S를 즐겨 씁니다. 3,4번 아이언은 아직 능숙히 다루질 못해서 완전 쌔삥입니다;;;

우드 계열로는 TaylorMade Burner Driver, TaylorMade Fairway wood #3 (15도), TaylorMade Burner Rescue #5 (Asian spec. 25도)를 씁니다. 원래 우드를 잘 못다뤘는데 최근 우드 감이 참 좋아졌습니다. 세 클럽 모두 2007년 하반기 출시 모델인 버너 였는데, 3번 우드 헤드가 페이스에 균열이 생겨 수리를 보냈더니 신형으로 교환해줬네요.. 단종되서 품절이라나..그것두 무상으로.. 쿄쿄쿄

퍼터는 많이들 쓰는 오딧세이 I형 퍼터.
골프공은 타이틀리스트 ProV1을 많이 썼는데, Callaway가 쫀득쫀득한게 날아가는 맛이 더 좋은듯 하기도 하네요.. 대충 잡히는대로 씁니다..ㅡ_ㅡ;;

여러분의 백에는 어떤 무기들이 있나요~


덧. 하녕옵화꺼 사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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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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