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연결 부분과 다이캐스팅 부품 땜에 만들면서 캐 짜증났던 윙제로 커스텀 가조립 완료.
겉날개가 크고 튼튼하게 설계되서 그런지 거치대 역할을 해준다. 의도한 설계인듯..
화려하긴 한데.. 도색필수..ㅠㅠ 요즘 나오는 PG와 달리 마감이 안좋다;;
가동률 역시 PG답게 엄청 좋지만 조립에 부품간 간섭이 좀 있어서 자세 만들기가 번거롭다.
도색 완성하면 고정자세용으로 전락할 듯;;;;
볼은 타이틀리스트와 캘러웨이를 즐겨 씁니다. (신품 아니고 A급 로스트볼;; 골프도 못치면서 신품쓰면 된장질..)
저의 무기들은 이렇습니다.
아이언은 TourStage V300 10아이언 세트로 3번부터 9번까지와 PW, SW, P/S가 있네요.. 어프로치 클럽으로 P/S를 즐겨 씁니다. 3,4번 아이언은 아직 능숙히 다루질 못해서 완전 쌔삥입니다;;;
우드 계열로는 TaylorMade Burner Driver, TaylorMade Fairway wood #3 (15도), TaylorMade Burner Rescue #5 (Asian spec. 25도)를 씁니다. 원래 우드를 잘 못다뤘는데 최근 우드 감이 참 좋아졌습니다. 세 클럽 모두 2007년 하반기 출시 모델인 버너 였는데, 3번 우드 헤드가 페이스에 균열이 생겨 수리를 보냈더니 신형으로 교환해줬네요.. 단종되서 품절이라나..그것두 무상으로.. 쿄쿄쿄
퍼터는 많이들 쓰는 오딧세이 I형 퍼터.
골프공은 타이틀리스트 ProV1을 많이 썼는데, Callaway가 쫀득쫀득한게 날아가는 맛이 더 좋은듯 하기도 하네요.. 대충 잡히는대로 씁니다..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