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22:14
나만의세상
팀내 독서 캠페인의 일환으로 잡은 두권의 책. 에너지버스 1, 2.
대략 내용은 이렇다.
한 전구회사의 영업팀장인 조지는 요즘 짜증나는일 투성이다. 저조한 실적의 영업팀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팀이 해체되거나 조지가 짤리게 생겼다. 엎친데 덮친다고, 출근하려는데 타이어가 펑크나서 정비를 맡겼다가 다른 결함까지 발견되는 바람에 졸지에 일주일간 버스를 이용애야 하는 처지가 된다. 금방이라도 폭발할것만 같은 누적된 짜증과 불만으로 아내와 가족들과도 멀어져 급기야 이혼하는게 낫겠다는 아내의 최후통첩마저 받는다.
조지의 인생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출근하려고 버스에 탔다가 "에너지 전도사"인 버스기사 조이(Joy)와 버스 승객들을 만나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찬 자신의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 에너지버스
한 역량있는 신생IT기업의 HR팀장인 호프(Hope)의 인생은 절망과 불평으로 가득 차 있다. 남편은 바람나서 이혼하고, 그바람에 집세 융자금을 혼자 갚아야 하는데, 애들은 엄마랑 다투려고만 들고, 유방암 의심 진단을 받고 재검진을 받아야 하는 처지이다. 이런 때에 하필 회사 제품의 결함이 한 직원의 블로그에 의해 폭로되어 회사는 사활의 기로에 놓인다.
유방암 검진을 위해 찾아간 병원에서 간호사 조이스(Joyce, Joy의 동생)를 만나, 불평을 금지하고 꼬일대로 꼬여버린 인생의 실타래를 풀 실마리를 잡게 된다.
-에너지버스2
에너지버스가 말하는 버스는 곧 "내 인생"이다. 내 인생의 주인(운전사)는 바로 나다. 내가 행복하려는 자세가 되어있고 실천해야만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하고 늘 들어오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식상하기까지 한, 누구나 해줄수 있을거 같은 이런 이야기를 너무도 가슴에 와닿게 이야기 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그런말 누군 못해'하는 반응이 아니라, '그래, 한번 해보자'하는 반응이 나온다. 책을 읽는 내내 긍정적 마인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어서 그런지 읽고 난 후 감상 역시 긍정적인가보다.
바로, 습관에 지나지 않는 불평을 그만두어라 라는 룰이다.
돌이켜보면 불평은 진짜 불평일 뿐이다. 내 스스로 대안없는 불만 불평을 그렇게 싫어했으면서도 난 과연 대안없는 불평 불만, 습관에 지나지 않는 불평 불만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반성해보게 된다.
몇살때 부터인가.. 낙천적인 모습이 장점이라는 말을 듣지 못한거 같다.
나도 불평이 습관이 되어버렸는가보다.
이제 이 11가지 룰을 실천하는 인생을 만들어 가야겠다.
인생은 웃으며 행복해 하는데만 쓰기에도 결코 길지 않다. 불평하고 우울해하고 불만 가질 짬이 없다. 한 자동차의 광고 카피가 떠오른다. '인생을 짧다' 흐음..
제네시스 쿠페부터 일단 질러볼까? ㅡ,.ㅡ
왜 결론은 맨날 이딴식이야ㅋ;;;;;;;;;
((아니지.. 긍정! 난 정말 차를 좋아하나봐;;;;;;;;;;;;;;;;;;;;;;))
책에서 잊혀지지 않는 몇가지 글귀를 메모해 두었다.
대략 내용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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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구회사의 영업팀장인 조지는 요즘 짜증나는일 투성이다. 저조한 실적의 영업팀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팀이 해체되거나 조지가 짤리게 생겼다. 엎친데 덮친다고, 출근하려는데 타이어가 펑크나서 정비를 맡겼다가 다른 결함까지 발견되는 바람에 졸지에 일주일간 버스를 이용애야 하는 처지가 된다. 금방이라도 폭발할것만 같은 누적된 짜증과 불만으로 아내와 가족들과도 멀어져 급기야 이혼하는게 낫겠다는 아내의 최후통첩마저 받는다.
조지의 인생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출근하려고 버스에 탔다가 "에너지 전도사"인 버스기사 조이(Joy)와 버스 승객들을 만나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찬 자신의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 에너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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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역량있는 신생IT기업의 HR팀장인 호프(Hope)의 인생은 절망과 불평으로 가득 차 있다. 남편은 바람나서 이혼하고, 그바람에 집세 융자금을 혼자 갚아야 하는데, 애들은 엄마랑 다투려고만 들고, 유방암 의심 진단을 받고 재검진을 받아야 하는 처지이다. 이런 때에 하필 회사 제품의 결함이 한 직원의 블로그에 의해 폭로되어 회사는 사활의 기로에 놓인다.
유방암 검진을 위해 찾아간 병원에서 간호사 조이스(Joyce, Joy의 동생)를 만나, 불평을 금지하고 꼬일대로 꼬여버린 인생의 실타래를 풀 실마리를 잡게 된다.
-에너지버스2
에너지버스가 말하는 버스는 곧 "내 인생"이다. 내 인생의 주인(운전사)는 바로 나다. 내가 행복하려는 자세가 되어있고 실천해야만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아주 평범하고 늘 들어오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식상하기까지 한, 누구나 해줄수 있을거 같은 이런 이야기를 너무도 가슴에 와닿게 이야기 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그런말 누군 못해'하는 반응이 아니라, '그래, 한번 해보자'하는 반응이 나온다. 책을 읽는 내내 긍정적 마인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어서 그런지 읽고 난 후 감상 역시 긍정적인가보다.
에너지버스2는 에너지버스에서 다루지 못한 11번째 룰을 말하고자 쓴 책인가보다.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룰
-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
-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비전에 동참시켜라.
-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세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 승객들이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
- 승객들을 사랑하라.
-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
- 버스에 타고있는 동안 즐겨라.
바로, 습관에 지나지 않는 불평을 그만두어라 라는 룰이다.
돌이켜보면 불평은 진짜 불평일 뿐이다. 내 스스로 대안없는 불만 불평을 그렇게 싫어했으면서도 난 과연 대안없는 불평 불만, 습관에 지나지 않는 불평 불만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반성해보게 된다.
몇살때 부터인가.. 낙천적인 모습이 장점이라는 말을 듣지 못한거 같다.
나도 불평이 습관이 되어버렸는가보다.
이제 이 11가지 룰을 실천하는 인생을 만들어 가야겠다.
인생은 웃으며 행복해 하는데만 쓰기에도 결코 길지 않다. 불평하고 우울해하고 불만 가질 짬이 없다. 한 자동차의 광고 카피가 떠오른다. '인생을 짧다' 흐음..
제네시스 쿠페부터 일단 질러볼까? ㅡ,.ㅡ
왜 결론은 맨날 이딴식이야ㅋ;;;;;;;;;
((아니지.. 긍정! 난 정말 차를 좋아하나봐;;;;;;;;;;;;;;;;;;;;;;))
책에서 잊혀지지 않는 몇가지 글귀를 메모해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