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8 11:04
miscellaneous
해가 거듭할수록 블로그가 점점 무거워진다. 이것저것 화면에 보이는게 많아 복잡하고..
가벼운 블로그를 지향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있다.
((아.. 물론 내용적으로도 가벼운 블로그를 지향할거다. 길지 않은 인생 즐겁기만 하기도 짧다.))
광고나 각종 자바스크립트를 먼저 걷어내야 하겠지만.. 이거 잘못하면 스킨 수정한 부분은 건드리게 되서 고건 잠시 미루고..ㅎㅎ;;;;;;
블로그에 대해 별 생각이 없이 글을 적던 시절에 이것저것 카테고리를 나눠뒀던게 많았는데.. 막상 글을 쓰면 적절한 카테고리는 없다. 차라리 태그를 정성껏 달아두는게 나중에 뒤져보기도 훨씬 좋겠다.
그래서 많은 카테고리를 축소하고, 나만의 세상이라는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블로그는 나만의 공간인데.. 어차피 내 생각대로 만들어가는 내 인생 살면서 남들이 감놔라 배놔라 할만한 공간을 애써 제공해줄 필요는 없는 거다. 그래서 그냥 내 생각의 정리가 필요할 때나 기록해두고 갈일이 생길때 사용할 카테고리고 대체로 댓글이나 트랙백은 허용되지 않을거다.
나머지 카테고리들은 글을 하나하나 돌아보면서 태깅을 하고 나서 두어개 정도로 통합해 버릴 예정이다. 근데 은근 참 그동안 많이도 썼다ㅡ,.ㅡ
가벼운 블로그를 지향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카테고리를 정리하고 있다.
((아.. 물론 내용적으로도 가벼운 블로그를 지향할거다. 길지 않은 인생 즐겁기만 하기도 짧다.))
광고나 각종 자바스크립트를 먼저 걷어내야 하겠지만.. 이거 잘못하면 스킨 수정한 부분은 건드리게 되서 고건 잠시 미루고..ㅎㅎ;;;;;;
블로그에 대해 별 생각이 없이 글을 적던 시절에 이것저것 카테고리를 나눠뒀던게 많았는데.. 막상 글을 쓰면 적절한 카테고리는 없다. 차라리 태그를 정성껏 달아두는게 나중에 뒤져보기도 훨씬 좋겠다.
그래서 많은 카테고리를 축소하고, 나만의 세상이라는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블로그는 나만의 공간인데.. 어차피 내 생각대로 만들어가는 내 인생 살면서 남들이 감놔라 배놔라 할만한 공간을 애써 제공해줄 필요는 없는 거다. 그래서 그냥 내 생각의 정리가 필요할 때나 기록해두고 갈일이 생길때 사용할 카테고리고 대체로 댓글이나 트랙백은 허용되지 않을거다.
나머지 카테고리들은 글을 하나하나 돌아보면서 태깅을 하고 나서 두어개 정도로 통합해 버릴 예정이다. 근데 은근 참 그동안 많이도 썼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