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1 22:40
miscellaneous
웹페이지 방문자 무료분석 툴인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가 급속도로 뜨고 있다.
물론 나도 달았다. (다음 직원이라서가 아니다;;;)
쉬운 인터페이스와 직관적 분석데이터를 보여주는게 상당히 편리하다.
구글에도 비슷한 분석툴이 이미 예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데, 그냥 한번 보기만 하고 별로 관심이 없었다.
개인이 그런거 분석해서 뭐하겠어?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근데 다음 웹인사이드 오픈 기념ㅡ_ㅡ으로 한번 써보니 의외의 정보를 많이 얻게 된다.
얼마나 많은 Unique한 네티즌이 방문했는지..
한번 왔던 사람이 또 방문한 경우는 얼마나 되는지..
네티즌들이 무얼 타고 내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었는지..
어떤 포스팅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었는지 이런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개인적인 일이나 업무가 있어 인터넷에 발을 담글수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방문자가 감소한다.
항상 새로운 생각과 정보를 기록하는 것이 많은 네티즌의 방문을 일으킨다. 재밌다. 이런거 연구하는걸 사회학이라고 하나? 한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와서 딸랑 글하나 보구 가셨는지.. 여러 글을 보고 가셨는지..
얼마나 다시 와보셨는지..
어디사는분이 오셨는지.. 그런거 분석이 된다는게 나름 참 좋은 정보가 되는것 같다.
특히 어떤 컴퓨터 환경을 사용하는 분들이 방문했었는지가 의외로 유용하다.
태터 스킨을 다운받아다가 내 입맞에 맞게 고쳐놓고 피씨방이나 회사에서 보면 아차 싶을때가 많다.
내가 보통 집에서 작업할때는 1600x1200 해상도기 때문에 너무 넓게 만들었다는걸 의식하지 못하니까..
어떤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야 애써 클릭하는 수고를 해서 여기까지 와주신 네티즌 분들한테 짜증을 유발하지 않을지를 생각해 볼수 있다는게 좋다. 엉뚱한가?;;
전부터 구글봇이 내 홈페이지(블로그를 설치하기 훨씬 이전부터)를 긁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근데 긁어가 봤자 개인 홈페이지가 검색에 걸려나오기란 쉬운일이 아니라고만 생각했었다.
근데 의외로 검색엔진타고 들어오는 방문자가 꽤 많았다.
어떤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가 잘 팔리는(?) 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뜻밖에도 야후에 잘 팔리고 있더구만.. 근데 우째 유입 검색어들이..ㅋ;;
오늘 미디어다음에 뉴시스등 여러 뉴스CP로부터 웹인사이드에 대한 기사가 떴다.
한참 DB와 파일시스템 사이에서 골치를 썪고 있는데 난데 없이 뜨는 우리 본부장님의 메세지..
웹인사이드 기사가 소개되었고 반응도 좋다. 수고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다.
(사실 일하는 중에 트레이에서 메시지가 깜박거려서 짜증내면서 닫아서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근데 지금 기사 다시 보니까 본부장님 이름도 실렸네..ㅎㅎ;;;
이거 우리본부에서 개발했는가보다.. 난 뭐하느라 몰랐지? ㅡ_ㅡ;;;;;;;
물론 나도 달았다. (다음 직원이라서가 아니다;;;)
쉬운 인터페이스와 직관적 분석데이터를 보여주는게 상당히 편리하다.
구글에도 비슷한 분석툴이 이미 예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데, 그냥 한번 보기만 하고 별로 관심이 없었다.
개인이 그런거 분석해서 뭐하겠어?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근데 다음 웹인사이드 오픈 기념ㅡ_ㅡ으로 한번 써보니 의외의 정보를 많이 얻게 된다.
한번 왔던 사람이 또 방문한 경우는 얼마나 되는지..
네티즌들이 무얼 타고 내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었는지..
어떤 포스팅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었는지 이런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개인적인 일이나 업무가 있어 인터넷에 발을 담글수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방문자가 감소한다.
항상 새로운 생각과 정보를 기록하는 것이 많은 네티즌의 방문을 일으킨다. 재밌다. 이런거 연구하는걸 사회학이라고 하나? 한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얼마나 다시 와보셨는지..
어디사는분이 오셨는지.. 그런거 분석이 된다는게 나름 참 좋은 정보가 되는것 같다.
태터 스킨을 다운받아다가 내 입맞에 맞게 고쳐놓고 피씨방이나 회사에서 보면 아차 싶을때가 많다.
내가 보통 집에서 작업할때는 1600x1200 해상도기 때문에 너무 넓게 만들었다는걸 의식하지 못하니까..
어떤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야 애써 클릭하는 수고를 해서 여기까지 와주신 네티즌 분들한테 짜증을 유발하지 않을지를 생각해 볼수 있다는게 좋다. 엉뚱한가?;;
근데 긁어가 봤자 개인 홈페이지가 검색에 걸려나오기란 쉬운일이 아니라고만 생각했었다.
근데 의외로 검색엔진타고 들어오는 방문자가 꽤 많았다.
어떤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가 잘 팔리는(?) 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뜻밖에도 야후에 잘 팔리고 있더구만.. 근데 우째 유입 검색어들이..ㅋ;;
오늘 미디어다음에 뉴시스등 여러 뉴스CP로부터 웹인사이드에 대한 기사가 떴다.
한참 DB와 파일시스템 사이에서 골치를 썪고 있는데 난데 없이 뜨는 우리 본부장님의 메세지..
웹인사이드 기사가 소개되었고 반응도 좋다. 수고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다.
(사실 일하는 중에 트레이에서 메시지가 깜박거려서 짜증내면서 닫아서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근데 지금 기사 다시 보니까 본부장님 이름도 실렸네..ㅎㅎ;;;
이거 우리본부에서 개발했는가보다.. 난 뭐하느라 몰랐지? ㅡ_ㅡ;;;;;;;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