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4 23:04
맛집
오늘 점심때 사내 커피동호회의 외식이 있었습니다. 커피랑 전혀 상관없는;;
이중섭미술관 근처의 소문난 맛집인 덕성원이라는 중국집에 갔습니다.
게짬뽕이 특이하구요..
고추간짜장도 제대로 매콤한게 맛있습니다. ^0^
덕성원 찾아가기~
명색이 커피 동호회모임인데.. 소문난 카페 안가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찾아간 커피빌딩 앙코르.
근데 이집이 언제 문여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초절정 고수만이 구사한다는 "랜덤"인듯 싶습니다. ㅡ_ㅡ;; 제주시에서 여기까지 넘어왔는데 안계셔서 실망했다고 명함과 메모지를 꽂아두고 왔습니다.
그래도 아쉬워서 서귀포 칼호텔 로비 카페에 가서 딸기쉐이크(커피도 아니구;;;) 먹고 왔습니다.
같이간 아저씨들.. 카페 종업원 언니 이쁘다고 난리입니다. 그것두 유부남 3명이 유독ㅡ_ㅡ
likejazz <-- 이분한테 부탁하면 사진 한장 구할수도 있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