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11:03
miscellaneous
간만에 광고 하나 찍으셨는데..
흐음.. 전엔 KTF광고가 기억에 남는데..
이젠 팬들이 나이를 먹었다는 반증일까요..
광고에 있어서 주모델의 선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30살 전후의 구매력 있는 남자들을 강하게 선동했던 임수정씨의 i30광고에 정신 놓아버린분들 많죠..어떤 분은 실제 차를 구매하기도 하셨죠..ㅋㅋ (브로마이드 주던가요?;;)
핸드폰 확산에 가장 민첩하게 공헌했던 세대인 제 또래들..
그들은 학창시절 태지형님을 만났기 때문에 팬층 역시 투터웠죠..
KTF의 당시 광고는 상당히 재미를 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대략 대학생이고 자기 경제력을 갖추기 시작하던 세대였던 우리 또래들이 광고에서 태지형님을 만났으니.. 게다가 브로마이드를 실제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중형세단이네요..ㅎㅎ
이제 왠만한 매니아층은 애가 한둘쯤 딸릴 나이가 되었다는거죠..
광고 자주 안찍으시는걸 생각하면 아마 다음에는 박신양씨 후속모델로 아파트 광고를 하시지 않을까..ㅡㅡㅋ 팬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갈테니..^^;;
----
덧. 불현듯.. 태지횽아가 "부족해진 영양 XX룸으로 채우세요.." 뭐 이런 광고를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살짝;;; 어색해;;;;;;
이젠 팬들이 나이를 먹었다는 반증일까요..
광고에 있어서 주모델의 선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30살 전후의 구매력 있는 남자들을 강하게 선동했던 임수정씨의 i30광고에 정신 놓아버린분들 많죠..어떤 분은 실제 차를 구매하기도 하셨죠..ㅋㅋ (브로마이드 주던가요?;;)
핸드폰 확산에 가장 민첩하게 공헌했던 세대인 제 또래들..
그들은 학창시절 태지형님을 만났기 때문에 팬층 역시 투터웠죠..
KTF의 당시 광고는 상당히 재미를 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대략 대학생이고 자기 경제력을 갖추기 시작하던 세대였던 우리 또래들이 광고에서 태지형님을 만났으니.. 게다가 브로마이드를 실제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중형세단이네요..ㅎㅎ
이제 왠만한 매니아층은 애가 한둘쯤 딸릴 나이가 되었다는거죠..
광고 자주 안찍으시는걸 생각하면 아마 다음에는 박신양씨 후속모델로 아파트 광고를 하시지 않을까..ㅡㅡㅋ 팬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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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불현듯.. 태지횽아가 "부족해진 영양 XX룸으로 채우세요.." 뭐 이런 광고를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살짝;;; 어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