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7 00:58
miscellaneous
여러 가지 인생에 대한 정의 중무슨 말장난 같다는 생각도 약간 들었지만..ㅎㅎ
인생은 B to D라는 말이 가슴에 다가온다.
B는 Birth(태어남)이고, D는 Death(죽음)이다.
즉 인생은 태어났다가 죽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럼 B와 D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C가 있다. C는 무엇인가?
바로 Choice(선택)이다.
즉 인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선택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 최염순 신작 ‘미인대칭비비불’에서
- 조영탁의 행복항 경영 이야기 뉴스레터에서 발췌
그래.. 지금의 내 인생은 지금까지의 내 선택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또 지금부터 만들어내는 나의 선택이 앞으로의 내 인생을 만들어낼 것이다.
누굴 탓하랴.. 내가 선택한 것을..
누구에게 의지하랴..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