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4 18:25
Dev 노트
웹인사이드에 이어 오랫만에 저희 회사에서 맘에 드는게 하나 나왔습니다.
바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
저는 뭐하고 있었길래 오픈도 모르고 있었을까요..ㅎㅎ;;; 방금 알았답니다.
얼핏 서비스오픈 메세지를 그냥 닫아버린거 같은 기억도..ㅋ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한때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기업"을 표방했었죠..
(그래서인지 안타깝게도 검색은 네이버 뉴스는 다음이라는 말도 있었고;;; 지금은..
미디어쪽도 강력하지만, 다음검색에는 제가 있습니다. 움화화..쿨럭..ㅡ,.ㅡㅋ)
저 역시 신문과 TV뉴스를 버리고 미디어다음에서 세상을 본지 벌써 5년쯤 됐군요..
기사들을 접할때 항상 궁금했던 부분을 이번 서비스에서 해소해줬습니다.
종종 제목에 낚일때면.. 이런제목에 많이들 낚이겠지..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기사는 10대들이 쫌 읽었으면 싶을때도 있고..
이런기사는 쫌 삭제하지 싶은것도 물론 있고..ㅎㅎ;;;
근데 그런 생각이 들때 과연 그럴지 알수 있게 됐군요^^
지금 <한화-경찰 `뒷거래' 의혹 진상 드러날까>-(연합뉴스)라는 제목의 미디어다음 탑에 있는 기사를 읽어봤습니다.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도, 정치인-기업인-검경찰의 유착관계야 이젠 신기하지조차 않을 정도로 당연해져 버린 세상을 개탄하면서 이시가 누가 봤을까 아이콘을 눌러봤습니다.
이런이런.. 파이어폭스에서는 플래시로 만들어진 통계그래프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군요..
레이어 앞뒤관계나, 투명도 설정이라던가.. 그런게 꼬였지 싶은데..
개발 부서에 전달해 드려야겠습니다. (오늘은 휴일^^;;)
IE와 Safari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보이는군요..


역시나 우리의 십대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는 별 관심이 없는 걸까요..
아니면 저희 고객중에 십대가 저렇게 적다는 걸까요..ㅡ.ㅜ
아마도 로그인 후에 기사를 보는 경우에만 집계가 되지 싶은데..
모집단(기사를 읽는 고객)의 충분한 확보가 정확한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가장 필요하겠죠..
아실지 모르지만 다음의 데이터 마이닝은 감히 세계적 수준임을 자부한답니다^-^
보다 높은 가치를 가지는 데이터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시더군요..
(물론 가끔 삑사리도..ㅋ;;)
지역이나 연령, 성별에 따라 기사에 보이는 관심이 어떤지를 한눈에 볼수 있어 세상을 읽기에 더욱 좋아진거 같군요..
뉴스는 다음^^
검색도 다음에서..^^;;; 돠주십셔;;;; 쩝..ㅡㅡㅋ
바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
저는 뭐하고 있었길래 오픈도 모르고 있었을까요..ㅎㅎ;;; 방금 알았답니다.
얼핏 서비스오픈 메세지를 그냥 닫아버린거 같은 기억도..ㅋ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한때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기업"을 표방했었죠..
(그래서인지 안타깝게도 검색은 네이버 뉴스는 다음이라는 말도 있었고;;; 지금은..
미디어쪽도 강력하지만, 다음검색에는 제가 있습니다. 움화화..쿨럭..ㅡ,.ㅡㅋ)
저 역시 신문과 TV뉴스를 버리고 미디어다음에서 세상을 본지 벌써 5년쯤 됐군요..
기사들을 접할때 항상 궁금했던 부분을 이번 서비스에서 해소해줬습니다.
종종 제목에 낚일때면.. 이런제목에 많이들 낚이겠지..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기사는 10대들이 쫌 읽었으면 싶을때도 있고..
이런기사는 쫌 삭제하지 싶은것도 물론 있고..ㅎㅎ;;;
근데 그런 생각이 들때 과연 그럴지 알수 있게 됐군요^^
지금 <한화-경찰 `뒷거래' 의혹 진상 드러날까>-(연합뉴스)라는 제목의 미디어다음 탑에 있는 기사를 읽어봤습니다.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도, 정치인-기업인-검경찰의 유착관계야 이젠 신기하지조차 않을 정도로 당연해져 버린 세상을 개탄하면서 이시가 누가 봤을까 아이콘을 눌러봤습니다.
이런이런.. 파이어폭스에서는 플래시로 만들어진 통계그래프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군요..
레이어 앞뒤관계나, 투명도 설정이라던가.. 그런게 꼬였지 싶은데..
개발 부서에 전달해 드려야겠습니다. (오늘은 휴일^^;;)
IE와 Safari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보이는군요..
이 기사를 읽은 사람들에 대한 통계자료
파이어폭스(on Mac)에서는 잘 안보인답니다ㅠㅠ
역시나 우리의 십대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는 별 관심이 없는 걸까요..
아니면 저희 고객중에 십대가 저렇게 적다는 걸까요..ㅡ.ㅜ
아마도 로그인 후에 기사를 보는 경우에만 집계가 되지 싶은데..
모집단(기사를 읽는 고객)의 충분한 확보가 정확한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가장 필요하겠죠..
아실지 모르지만 다음의 데이터 마이닝은 감히 세계적 수준임을 자부한답니다^-^
보다 높은 가치를 가지는 데이터을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시더군요..
(물론 가끔 삑사리도..ㅋ;;)
지역이나 연령, 성별에 따라 기사에 보이는 관심이 어떤지를 한눈에 볼수 있어 세상을 읽기에 더욱 좋아진거 같군요..
뉴스는 다음^^
검색도 다음에서..^^;;; 돠주십셔;;;; 쩝..ㅡ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