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00:34
miscellaneous
이런 황당한;;;
밤 11시 35분에 울 마님의 핸드폰에 수신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문자 메세지 한통.. 마님의 가장 친한 친구인 수민양으로부터 온 문자였다.
"피자헛, 미스터피자, 포호아 중에 뭐먹을까"
이뭐...ㅡ_ㅡ;;;
우리마님 바로 답장을 쓰신다..
"피자헛이나 포호아중에 아무거나"
내일 점심 뭐먹을까 하는 내용이랜다..;;;
아니 왜 12시간전에 메뉴를 고민해야 하는 거냐고...
남들은 12분 전에 뭐먹을지 생각하는 것을 왜 12시간전에.. 할라면 혼자 고민하지 문자메세지 보내면서까지 고민하냐고.. 허허..
수민양.. 요즘 많이 심심한가보다.. 아님 넘 마니 힘들거나..ㅡ_ㅡㅋ
밤 11시 35분에 울 마님의 핸드폰에 수신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문자 메세지 한통.. 마님의 가장 친한 친구인 수민양으로부터 온 문자였다.
"피자헛, 미스터피자, 포호아 중에 뭐먹을까"
이뭐...ㅡ_ㅡ;;;
우리마님 바로 답장을 쓰신다..
"피자헛이나 포호아중에 아무거나"
내일 점심 뭐먹을까 하는 내용이랜다..;;;
아니 왜 12시간전에 메뉴를 고민해야 하는 거냐고...
남들은 12분 전에 뭐먹을지 생각하는 것을 왜 12시간전에.. 할라면 혼자 고민하지 문자메세지 보내면서까지 고민하냐고.. 허허..
수민양.. 요즘 많이 심심한가보다.. 아님 넘 마니 힘들거나..ㅡ_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