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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넌스
There are only 10 types of people, those who understand binary and those who do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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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18:31 스크랩북
글쎄.. 이게 얼마나 창의적인 발상일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의 제목은 가히 낚시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으나ㅡ_ㅡ;; 공감가는 부분도 상당하다.
난 나름대로 박수 받고 있을 때(나만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엔씨를 떠나왔고..
지금은 그닥 박수받고 있지 못하다.
엄연한 오판인거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직까지는 그다지 갈채를 받는 일이 못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이건 나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성급한 감이 없지 않다.
다시 내가 갈채를 받을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원문 주소: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10/16/munhwa/v143717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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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미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