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2 17:53
miscellaneous
우선 스프링보드 첫페이지.

메모 프로그램으로 스프링노트를 쓴다. 웹과 아이팟의 동기화와 오프라인 캐시, 편집 기능이 아쉬워서 Evernote를 썼었는데, 스프링노트가 기능들을 지원하면서 기존에 웹에서 계속 써왔던 스프링노트로 갈아탔다. 마트갈때 완전 유용.(흐음.. 거의 마트갈때용으로 쓰는 듯;;;)
Bejeweled2는 요즘 미쳐있는 중..ㅋ
Carpenter는 특히 골프칠때 유용한데, 그린에서 라인을 당췌 읽을 수 없을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반칙이긴 하지만;; 프로도 아닌걸 뭐ㅡ,.ㅡ 근데 요즘 골프 별루 안쳐서 잘 안쓴다.

다음은 두번째 페이지.
Edge 주금이다. 함 해보면 미친다. 은근 어렵다. 3D퍼즐 종류의 게임.
우리회사의 자랑거리 Daum지도와 Daum tv팟도 보인다. 지도는 놀라울 정도로 유용하다. 특히 고해상도의 로드뷰와 스카이뷰가 멋진 기능. 지도로 보면 아는 동네도 찾기 힘들어하는 분들 많은데, 실사이미지로 찾으면 훨씬 다가가기 쉽다.
tv 팟도 재밌다. 아직은 동영상 검색 기능이 좀 아쉽다. 곧 추가할걸로 알고 있으니 추가되면 아이팟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유투브 앱스(스프링보드 첫페이지에 보인다)보다 훨 낫지 않을까..
일단 UI는 유투브보다 훨씬 좋다.(내 기준이겠지만 어쨌던 유저 입장에서 평가할 때 그렇다.)
최근 화제가 됐던 HeavyMach도 보인다. 심플하고 재밌게 잘 만든 게임.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쓰는 사람치고 안해본 사람 없다는 Fieldrunners도 있다. 최근엔 좀 시들해 졌지만, 꾸준히 업뎃도 하고 있고, 타워디펜스 류의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아이팟을 처음 구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며칠은 이거땜에 폐인 생활을 하게 된다는...
대한민국 대표라 할만한 마이크로블로그 Me2Day앱스도 보인다. 이리저리 밀면서 친구들의 한마디들을 들여다 보다가 흔들면 내 미투 첫페이지로 돌아오고 간단히 작성도 된다. 편리!
테트리스 팬 유저답게 테트리스역시 있다. 테트리스 컴퍼니의 표준 테트리스 권고안이 워낙 강력해서 EA에서 만든 거지만 게임자체는 한게임 테트리스와 동일. 테트리스 컴퍼니의 다소 억지스러워 보이는 테트리스 표준룰에 대한 강제에 찬성하게 된 계기가 이 앱스.
여기는 GraphCalc를 가끔 쓴다. 직업적 이유로 기묘한 곡선 그래프가 필요할때 로그, 삼각함수를 잘 섞어서 한번 그려보고 로직에 적용할 때 쏠쏠하다.
또 앱스 많이 쓴다는 사람은 다 쓴다는 FreeMemory. 남들 다 하니까 일단 해보는 Facebook도 보이고..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으나 제법 유용하게 쓰이는 Flashlight도 있다.

남들 하는거 다 할라고 또하나 Yammer도 있다. 완전 낚여서 샀던 앱스 iDoser. 이거 그냥 엠씨스퀘어다;;;;
iThrown은 아이팟(아이폰)을 던지면 얼마나 멀리 날아갔는가를 보여주는데, 진짜 던져지는 경우가 있어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있다ㅋ;

마지막 다섯번째 페이지.
SlotZ 요즘 쫌 열시미 하는데.. 어렵다. 약 20년전 초등학교 근방 문방구앞에는 항상 미니카 서킷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때를 추억하게 하는 게임. 단지 터치해서 가속했다 손을 떼서 감속하는거 밖에 없는데 그 컨트롤이 만만찮다;;
Plateau는 게임인가 수학인가라는 예전 포스팅과 같은 컨셉의 게임.. 좀 하고 있으면 눈 빨개진다;;;
받았다가 안쓰는 앱스는 지워버렸다. 스샷으로 찍었더니 안보인다..ㅋ
그냥 요즘 포스팅이 뜸해서 함 써봤는데 스크롤 압박이 좀 있군ㅡ,.ㅡ
얼른 중독성 심플게임 하나 만들어서 대박쳐야 할텐데..ㅎㅎ
아이팟 첫번째 페이지
메모 프로그램으로 스프링노트를 쓴다. 웹과 아이팟의 동기화와 오프라인 캐시, 편집 기능이 아쉬워서 Evernote를 썼었는데, 스프링노트가 기능들을 지원하면서 기존에 웹에서 계속 써왔던 스프링노트로 갈아탔다. 마트갈때 완전 유용.(흐음.. 거의 마트갈때용으로 쓰는 듯;;;)
Bejeweled2는 요즘 미쳐있는 중..ㅋ
Carpenter는 특히 골프칠때 유용한데, 그린에서 라인을 당췌 읽을 수 없을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반칙이긴 하지만;; 프로도 아닌걸 뭐ㅡ,.ㅡ 근데 요즘 골프 별루 안쳐서 잘 안쓴다.
Carpenter의 기능중 거의 유일하게 많이 쓰는 기능; 이거 위해서 샀다는
다음은 두번째 페이지.
아이팟 두번째 페이지
우리회사의 자랑거리 Daum지도와 Daum tv팟도 보인다. 지도는 놀라울 정도로 유용하다. 특히 고해상도의 로드뷰와 스카이뷰가 멋진 기능. 지도로 보면 아는 동네도 찾기 힘들어하는 분들 많은데, 실사이미지로 찾으면 훨씬 다가가기 쉽다.
Daum지도 - 강남역 사거리 로드뷰
tv 팟도 재밌다. 아직은 동영상 검색 기능이 좀 아쉽다. 곧 추가할걸로 알고 있으니 추가되면 아이팟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유투브 앱스(스프링보드 첫페이지에 보인다)보다 훨 낫지 않을까..
Daum tv팟 앱스; 장면 미리보기가 제공되는게 특히 유용.
최근 화제가 됐던 HeavyMach도 보인다. 심플하고 재밌게 잘 만든 게임.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쓰는 사람치고 안해본 사람 없다는 Fieldrunners도 있다. 최근엔 좀 시들해 졌지만, 꾸준히 업뎃도 하고 있고, 타워디펜스 류의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Fieldrunners
대한민국 대표라 할만한 마이크로블로그 Me2Day앱스도 보인다. 이리저리 밀면서 친구들의 한마디들을 들여다 보다가 흔들면 내 미투 첫페이지로 돌아오고 간단히 작성도 된다. 편리!
테트리스 팬 유저답게 테트리스역시 있다. 테트리스 컴퍼니의 표준 테트리스 권고안이 워낙 강력해서 EA에서 만든 거지만 게임자체는 한게임 테트리스와 동일. 테트리스 컴퍼니의 다소 억지스러워 보이는 테트리스 표준룰에 대한 강제에 찬성하게 된 계기가 이 앱스.
또 앱스 많이 쓴다는 사람은 다 쓴다는 FreeMemory. 남들 다 하니까 일단 해보는 Facebook도 보이고..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으나 제법 유용하게 쓰이는 Flashlight도 있다.
Flashlight 스샷; 왜 황당하다는지 알겠지? 하얀건 스샷찍어 올려도 안보일까봐 빨간걸로;;;
iThrown은 아이팟(아이폰)을 던지면 얼마나 멀리 날아갔는가를 보여주는데, 진짜 던져지는 경우가 있어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있다ㅋ;
iThrown의 경고문 ㅋㅋㅋ
마지막 다섯번째 페이지.
Plateau는 게임인가 수학인가라는 예전 포스팅과 같은 컨셉의 게임.. 좀 하고 있으면 눈 빨개진다;;;
받았다가 안쓰는 앱스는 지워버렸다. 스샷으로 찍었더니 안보인다..ㅋ
그냥 요즘 포스팅이 뜸해서 함 써봤는데 스크롤 압박이 좀 있군ㅡ,.ㅡ
얼른 중독성 심플게임 하나 만들어서 대박쳐야 할텐데..ㅎㅎ


